[픽토리]시원한 물줄기 아래

  • 박현득

    입력 : 2020.01.02 15:55

    지금 남반구는 한여름.

    깊은 산 숨겨진 폭포
    그 시원한 물줄기 아래
    한 쌍의 선남 선녀가 물장구치고 논다.

    때론 물장난에 때론 폭포 다이빙으로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을 만든다.

    복잡한 세상사
    그런건 모른다.

    보기에 넘 아름답다.


    사진/박현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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