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 대청마루를 지나는 무더위

  • Hyung Kyu Park

    입력 : 2019.08.16 15:48

    대청마루에 앉아 무더위 날려보고자 푸른 하늘을 올려다보니 지붕에 새겨진 화려한 무늬들이 보였다. 무더위 잊으려 바라본 하늘에 고즈넉한 나무와 전통문양을 바라보니 옛적에도 이 무더위를 여기 앉아 올려다보았겠지? 하며 괜스레 생각에 잠겼다.

     

     

    사진/Hyung Kyu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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