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 시골길 걸어서

  • Joshua Cho‎

    입력 : 2019.08.12 15:50

    흙의 숨결에
    기대 사는 사람들이였네

    찾아올 이 아무도 없고
    눈과 귀를 닫고 살아
    편한 법을 알고 있었네

    가난의 멍에를 운명을
    강산에 말없이 걸쳐두고

    무심의 세월 흘러가듯
    살고 있었네

     

     

    사진/Joshua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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