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십이지 동물은 올림푸스 12신과 통한다"

    입력 : 2019.08.07 09:36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아시아부장을 지냈던 민병훈씨가 <유라시아의 십이지 문화>라는 책을 내고, 우리에게 친숙한 설화인 선녀와 나뭇꾼, 해와달, 콩쥐팥쥐 등의 설화는 아시아 전역에 있는 고전 스토리임을 설명합니다. 또, 십이지문화는 본래 서아시아인들이 하늘을 12등분하면서 나눈 것에서 유래되어 이것이 그리스의 올림푸스 12신으로 형상화되었다가 중국으로 넘어오면서 친숙한 동물들과 상상의 동물인 용이 추가되어 완성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