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자살예방을 위한 7대 종단 종교인 선언

    입력 : 2019.06.19 11:10

    1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자살예방을 위한 종교인 대회가 열린 가운데 성공회 신도와 수녀, 사제가 자살 희생자들과 유가족을 위한 위로의 춤을 추고 있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7대 종단 종교인 680여명이 동참한 이번 행사에선 자살율 세계 1위의 오명을 씻기 위해 종교인들이 노력하겠다는 선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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