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 귀여운 서리꾼

  • 박현득

    입력 : 2019.02.08 13:55

    우리집 가든 울타리에 심어둔 해바라기.
    다 익기도 전에 요 귀여운 녀석이 벌써 절반은 먹어치웠다.
    그냥 두면 잠시만 자리를 비워도 금새 또 온다. 이 뻔뻔하고 염치없는 녀석, 내년에 심을 씨종자마저 다 먹어버릴 판이다.
    여나므개 만이라도 남겨두면 좋으련만...

     

     

    사진/박현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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