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 하루가 저무는 노을빛을 바라본다

  • 이영복

    입력 : 2018.11.08 09:20

    물 안개를 지나 정자를 따라가다 보니
    물에 비친 암벽의 묘한 매력에 더 이끌린다.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물 위에 나룻배 띄어 둥둥 떠다니니
    하루가 저무는 게 아쉽다.


    사진/이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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