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 텅 빈 밤바다에 내려앉은 별빛

  • 박현득

    입력 : 2018.08.31 11:15

    텅 빈 밤바다.

    님은 세월이 데려가고 
    발자국은 파도가 쓸어가고 
    구름은 바람이 불어가고
    불어간 하늘엔 별만 남았네
    .........

    그리고
    텅빈 해변엔 불빛만 남았구나.



    사진/박현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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