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토리]인상파화가들이 사랑한 마을 '옹플뢰르'

  • Seongi Min

    입력 : 2018.08.10 15:08

    세느강과 모네 그리고 생카트린 나무교회
    아담 아늑한 항구에 짙은 잿빛 하늘 먹구름이 떠있다.

    쉬고 있는 요트들과 차분한 색감의 부두 건물들
    흐린 그림자 머금은 물빛. 영국해협 대서양과의 만남

    강 바다 언덕 인상적인 풍경
    인상파화가들이 사랑한 마을 '옹플뢰르'
    프랑스는 어디나 프랑스스러운 로망을 자아낸다.



    사진/Seongi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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