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실종 경비행기 잔해 발견…"탑승자 10명 전원 사망"

  • AFP연합뉴스
    케냐의 열대우림 지대인 애버데어산 해발 3천 600Km 지점의 경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플라이삭스(FlySax) 항공의 5Y-CAC 세스나 경비행기가 지난 5일 서부 키탈레에서 승객 8명과 승무원 2명을 태우고 수도 나이로비로 향하다 레이더에서 사라진 뒤 이날 잔해가 발견됐다며 탑승자 10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입력 : 2018.06.08 13:24

    케냐의 열대우림 지대인 애버데어산 해발 3천 600Km 지점의 경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열대우림 지대인 애버데어산 해발 3천 600Km 지점의 경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열대우림 지대인 애버데어산 해발 3천 600Km 지점의 경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케냐의 열대우림 지대인 애버데어산 해발 3천 600Km 지점의 경비행기 추락 현장에서 7일(현지시간) 구조대원들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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