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도 아닌 넷씩이나!…' 다자녀 공군 부부

  • 공군 제공
    공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8년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순철·김창옥 상사 가족.

    입력 : 2018.05.16 16:57

    공군이 충남 계룡대에서 '2018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개최해 다자녀 군인 부부를 초청한다고 16일 전했다
    주인공은 공군 제 18전투비행단(이하 18전비) 전순철 상사(부사후 168기, 만 42세)와 김창옥 상사(부사후 188기, 만 34세) 부부로,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국가적 출산장려 정책에 부응하고 일·가정 양립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계획된 이번 행사에는 다자녀 공군 장병 및 군무원 부부 20쌍이 초청되어 부부 기념사진 촬영, 군악대 축하공연, 가족 동영상 앨범 상영, 부부 히스토리 발표 등을 진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녀들이 주는 큰 감동과 행복을 느꼈다.

     
     공군에는 슬하에 3자녀 이상을 둔 간부가 1,833명, 4자녀 이상이 139명으로 공군 전체 기혼간부 중 다자녀 간부가 10%를 차지한다.

      

    공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8년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순철·김창옥 상사 가족.

    공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8년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순철·김창옥 상사 가족.

    공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8년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순철·김창옥 상사 가족.

    공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6일 계룡대 무궁화회관에서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18년 다자녀 공군인 격려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은 전순철·김창옥 상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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