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객기, 터키 이스탄불 공항서 충돌 화재사고

  •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아시아나 A330 항공기가 1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이동하던 중 터키항공 A321기 꼬리 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입력 : 2018.05.14 10:34

     13일(현지시간) 오후 5시 30분 이스탄불 아타튀르크국제공항을 출발해 서울(인천)으로 갈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OZ552편 에어버스 A330기종 여객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날개로 터키항공 에어버스 A321기종 항공기 꼬리 부분을 치고 지나갔다.
        이 사고로 터키항공 항공기 꼬리부분 수직날개가 날아가고 불이 났다. 아시아나항공 여객기도 파손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OZ552편 결항으로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아시아나 A330 항공기가 1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이동하던 중 터키항공 A321기 꼬리 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아시아나 A330 항공기가 1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이동하던 중 터키항공 A321기 꼬리 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아시아나 A330 항공기가 1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이동하던 중 터키항공 A321기 꼬리 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아시아나 A330 항공기가 13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이동하던 중 터키항공 A321기 꼬리 부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어포트하버닷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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