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멍을 때려보았다

    입력 : 2018.04.22 23:48 | 수정 : 2018.04.22 23:49


    22일 ‘누가누가 아무생각 없이 오래 버티나’를 겨루는 대회인 ‘멍 때리기 대회’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렸다. 많은 생각과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의 뇌를 쉬게 하자는 의도로 2014년 처음 시작한 이 대회는 올해로 3회째다. 150명이 참가 할 수 있는 이번 대회에는 30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18:1의 경쟁률을 뚫고 기자가 직접 참여해봤다.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