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SNS관종이 디지털 장의사를 만났을 때.avi

    입력 : 2018.04.17 18:28

    디지털 정보는 시간이 흘러도 선명한 흔적을 남긴다.
    무심코 남긴 연락처, 댓글, 사진은 원치 않는 곳에 흘러가기도 한다. 지난달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국내외 회원 8700만여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던 플랫폼이기에 파장은 더욱 컸다. 평소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를 자주 쓰는 기자의 디지털정보는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을까? 개인이 원하지 않는 디지털 정보를 삭제해주는 디지털 장의사 박형진 대표를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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