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쓰는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와 임직원들

  • 뉴시스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금융연수원에서 열린 삼성증권 부서장 이상 전 임직원 자성결의대회에서 구성훈(앞줄 왼쪽 두 번째) 대표와 임직원들이 사죄의 반성문을 작성하고 있다.

    입력 : 2018.04.16 09:15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를 마친 뒤 김기식 금융감독원장과 허리를 깊이 숙인 채 악수하고 있다.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에서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증권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마친 뒤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배당착오 사태가 벌어진 삼성증권을 대상으로 결제이행 과정에 대한 특별점검에 착수한 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삼성증권 지점에 구성훈 삼성증권 대표이사 명의 사과문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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