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의 신비' 더워질수록 꽁꽁 어는 밀양 얼음골 고드름

  • 밀양시 제공
    13일 경남 밀양시 얼음골(천연기념물 제224호)에 한겨울에나 볼 수 있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장관이다.

    입력 : 2018.04.13 09:25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지정된 얼음골은 3월 중순부터 바위 틈새에서 얼음이 얼기 시작해 더위가 심해질수록 냉기가 더 많아지는 곳이다.
    삼복 시기가 되면 절정에 이르고 반대로 한겨울에는 얼음이 녹아 물에 더운 김이 오른다.

     

    13일 경남 밀양시 얼음골(천연기념물 제224호)에 한겨울에나 볼 수 있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장관이다.

    13일 경남 밀양시 얼음골(천연기념물 제224호)에 한겨울에나 볼 수 있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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