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남중국해서 사상최대 해상열병식 사열

  • 신화연합뉴스
    군복 차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이 12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열린 중국군 사상최대 규모의 해상열병식을 사열하고 있다. 군 통수권자인 중앙군사위 주석을 겸하는 시 주석은 이날 사열 후 연설에서 "신시대의 노정에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 실현의 분투 가운데서 강대한 인민 해군을 건설하는 임무가 오늘날처럼 긴박한 적이 없었다"고 강조했다고 중국중앙(CC)TV 인터넷판 앙시망(央視網)이 보도했다.

    입력 : 2018.04.13 08:57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2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열린 중국군 사상최대 규모의 해상열병식을 사열한 뒤 군복차림으로 연설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중국 첫 항공모함 '랴오닝함' 전단이 참가한 가운데 해상열병식이 열리고 있다.

    12일 오전 중국 하이난섬 남쪽 남중국해 해상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함정 48척과 76대의 군용기 등이 참여한 해상 열병식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12일 오전 중국 하이난섬 남쪽 남중국해 해상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함정 48척과 76대의 군용기 등이 참여한 해상 열병식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12일 오전 중국 하이난섬 남쪽 남중국해 해상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함정 48척과 76대의 군용기 등이 참여한 해상 열병식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12일 오전 중국 하이난섬 남쪽 남중국해 해상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이 참석한 가운데 해군 함정 48척과 76대의 군용기 등이 참여한 해상 열병식이 진행되고 있다. / 중국 국방부 홈페이지

    군복 차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12일(현지시간) 남중국해에서 열린 중국군 사상최대 규모의 해상열병식에 참석, 미사일 구축함 '창샤' 갑판에서 장병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