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냈다!' 신의현,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신의현이 2018년 3월 17일 오후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손을 들어 올리고 있다. /김지호 기자

    입력 : 2018.03.17 21:40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신의현이 2018년 3월 17일 오후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김지호 기자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 종목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신의현이 2018년 3월 17일 오후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시상식을 마치고 퇴장하면서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김지호 기자

    2018년 3월 16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경기에서 한국 신의현이 질주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2018년 3월 16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패럴림픽 장애인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경기에서 한국 신의현이 질주하고 있다. /김지호 기자

    17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신의현이 시상식에서 포효하고 있다. /뉴시스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9일째인 17일 오후 신의현 선수가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중거리 7.5㎞ 경기에서 22분28초40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쥐고 부모님이 계시는 관중석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 메달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56분 평창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다. /뉴시스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 9일째인 17일 오후 신의현 선수가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좌식 중거리 7.5㎞ 경기에서 22분28초40을 기록해 금메달을 거머쥐고 부모님이 계시는 관중석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 메달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56분 평창 메달 플라자에서 열린다. /뉴시스

    17일 강원도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 좌식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의 신의현이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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