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평창도깨비 'Just Jerk'를 만나보았다

    입력 : 2018.03.11 10:56 | 수정 : 2018.03.11 10:59

    "춤밖에 모르는 바보들"
    Just Jerk댄스팀은 자신들을 이렇게 소개했다. 저스트절크는 2016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힙합댄스대회 '바디락2016'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국내 인지도를 높였다. 미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시즌 12에 출연해 결승에 진출하기도 했다.

    세상에 없던 춤을 추는 저스트절크. 그들은 한국의 흥과 한을 현대적인 댄스와 섞어 새로운 안무를 만들어냈다. 그들의 색다른 춤은 유튜브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작년부터 저스트절크를 평창에서 보고 싶다는 성원이 빗발쳤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도깨비 퍼포먼스는 그렇게 탄생했다. 화려한 칼군무가 돋보였던 평창 도깨비 공연의 주인공들을 두잇터가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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