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평창올림픽 신스틸러 자원봉사자들을 만나보았다

    입력 : 2018.02.14 16:09

    평창 올림픽 개막식 이후 '씬스틸러 자원봉사자들' 이 화제가 됐다. 선수단 입장 당시 약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이나 원형 대형 안에서 지치지 않고 흥겹게 춤을 춘 것. 자원봉사자의 댄스는 드론오륜기, 인면조 등과 더불어 개회식의 흥을 돋우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흥을 돋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원봉사자들은 올림픽이 진행되는 내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티케팅 업무, 이벤트 서비스 등이 대표적이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올림픽을 위해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을 개막식 현장에서 만났다.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