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메달인 줄 알았는데'…최민정, 아쉬운 실격

    1 /

    입력 : 2018.02.14 07:59

    최민정은 13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이탈리아 아리아나 폰타나의 뒤를 이어 두번째로 결승선을 밟았다. 아리아나 폰타나와 겨우 22㎝가 차이날 정도로 접전이었다. 이후 상황이 묘하게 돌아갔다. 심판진은 최민정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과정에서 반칙을 범했다고 판단, 최민정을 최종 실격처리했다.

    킴 부탱은 최민정 실격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쇼트트랙 500m 동메달로 승격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