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 만점’ 쇼트트랙 경기, 넘어지는 선수들

  • AFP·AP연합뉴스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여자 5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준준결승이 진행된 가운데 네덜란드의 야라 반 케르코프와 캐나다의 마리안 생젤레가 충돌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입력 : 2018.02.13 20:07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여자 5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준준결승이 진행된 가운데 네덜란드의 야라 반 케르코프와 캐나다의 마리안 생젤레가 충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여자 5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준준결승이 진행된 가운데 헝가리의 안드레아 케즐러가 넘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여자 5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준준결승이 진행된 가운데 캐나다의 킴 부틴이 넘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여자 5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준준결승이 진행된 가운데 캐나다의 킴 부틴, 헝가리의 안드레아 케슬러가 넘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13일(한국시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남자 1000m 단거리 스피드 스케이팅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헝가리의 샤오앙 류가 넘어지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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