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서울에서 동계올림픽을 미리 즐겨보았다

    입력 : 2018.02.08 22:39

    2018 평창올림픽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도심에는 평창에 가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한 동계올림픽 체험부스가 곳곳에 마련됐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월드와이드 파트너사인 코카-콜라는 홍대 '코카-콜라 자이언트 자판기'를 통해 ‘도심 속 평창동계올림픽 체험공간’을 선보였다.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신사옥 동계올림픽 홍보관에서는 누구나 가상현실(VR) 기술을 바탕으로 봅슬레이 등 동계 스포츠를 체험하고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두잇터가 직접 동계올림픽 체험 존에서 하루 먼저 올림픽을 즐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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