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오! 나의 정현 선배님 feat. 선배님은 이상형이...?

    입력 : 2018.02.05 10:15 | 수정 : 2018.02.05 18:31

    지난달 호주 오픈 테니스대회에서 4강 신화를 이룬 정현(22·한국체대)이 2일 모교인 수원 삼일공업고등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만났다. 이날 정현을 환영하기 위해 모인 이들을 행사 중에 포복절도하게 만든 것은 후배들과 정현이 가진 1대1 질의∙응답 시간. 후배들은 이날 행사에서 10여 분간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 선배에게 '진짜 궁금한' 질문을 던졌다. 라면에 물부터 넣는지 아니면 수프 먼저 넣는지와 같은 엉뚱한 질문부터 '이상형이 궁금하다'는 솔깃한 질문까지 다양한 질문들이 오갔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최순옥 수원교육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정현은 "많은 분이 응원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선수로서 좋은 모습 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현은 이날 사인회를 끝으로 모교 환영식 일정을 마쳤다.

    정현의 모교 삼일공고에서 열린 '신나는' 환영회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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