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Chosun] 로봇이 주문부터 제조까지? 무인 로봇카페 '비트' 론칭

    입력 : 2018.01.30 18:38

    달콤커피가 30일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무인 로봇카페 '비트'의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쇼케이스를 진행한 지성원 대표는 “비트는 주문부터 제조, 결제까지 전용 앱과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트는 커피를 포함해 14가지 음료를 시간당 최대 90잔, 하루 2000잔 이상 제조가가능하고

    사람과 다르게 휴식시간이 필요치 않아 24시간 동안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히팅&쿨링 시스템으로 앱으로 미리 주문한 음료를 픽업 이전 까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해준다.

    큐브 모양의 비트는 2평 정도의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해 인건비 감소와 임대료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비트'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구역 동관과 서관 두 곳에 입점해 있다.

    인천공항에서 출국한다면 무인 카페 '비트'를 이용해 보는 건 어떨까?


    / 김유섭 기자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