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폭설로 열차 멈춰서 430명 고립

  • AP연합뉴스
    일본 니가타(新潟)현 산조(三条)시에서 지난 11일 오후 7시께 폭설의 영향으로 JR신에쓰선 열차가 멈춰서면서 승객 430여명이 열차 안에 갇힌 채 밤을 지새웠다. 사진은 12일 오전 승객 일부가 열차에서 내려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해당 열차는 12일 오전 10시 반께 운행을 재개했다.

    입력 : 2018.01.12 18:10

    일본 니가타(新潟)현 산조(三条)시에서 지난 11일 오후 7시께 폭설의 영향으로 JR신에쓰선 열차가 멈춰서면서 승객 430여명이 열차 안에 갇힌 채 밤을 지새웠다. 사진은 12일 오전 열차의 모습으로 열차 안에 승객들의 모습이 보인다. 해당 열차는 12일 오전 10시 반께 운행을 재개했다.

    일본 니가타(新潟)현 산조(三条)시에서 지난 11일 오후 7시께 폭설의 영향으로 JR신에쓰선 열차가 멈춰서면서, 승객 430여명이 열차 안에 갇힌 채 밤을 지새웠다. 사진은 12일 오전 열차 운행 재개를 기다리는 승객들의 모습. 해당 열차는 12일 오전 10시 반께 운행을 재개했다.

    일본 니가타(新潟)현 산조(三条)시에서 지난 11일 오후 7시께 폭설의 영향으로 JR신에쓰선 열차가 멈춰서면서 승객 430여명이 열차 안에 갇힌 채 밤을 지새웠다. 사진은 12일 오전까지도 멈춰서 있는 열차의 모습. 해당 열차는 12일 오전 10시 반께 운행을 재개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