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군 최초 부부 비행대장 탄생

  • 공군 제공
    김동우 소령과 이인선 소령이 자신의 기지(김 소령:19전비 / 이 소령:5전비) 에서 각각 찍은 사진을 합성한 커플 사진.

    입력 : 2018.01.12 14:19

    공군에서 창군 최초로 부부 비행대장이 탄생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제19전투비행단 155대대 김동우 소령과 제5공중기동비행단 258대대 이인선 소령이다.

    두 사람은 쉽지 않은 사관학교 생도생활과 비행훈련 과정을 함께 이겨냈고, 김 소령은 참모총장상, 이 소령은 작전사령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으로 빨간마후라를 매었다. 그리고 비행훈련이 마무리 된 2005년 화촉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인선 소령이 자신의 항공기(CN-235)와 찍은 개인 사진.

    이인선 소령이 자신의 항공기(CN-235)와 찍은 개인 사진.

    김동우 소령이 자신의 항공기(KF-16)와 찍은 개인 사진.

    김동우 소령이 자신의 항공기(KF-16)와 찍은 개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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