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질런트 에이스' 노을 등지고 출격하는 F-16 전투기

  • 연합뉴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군의 F-16 전투기가 다시 날씨가 좋아지자 복귀하기 위해 이륙하고 있다. 한미 연합 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에 참가 중인 오산 기지 F-16·A-10 전투기와 군산 기지의 F-35·F-16 전투기들은 악천후로 해당 기지 활주로로 복귀하지 못하고 광주 1전비 기지로 임시 이동 후 날씨가 좋아지자 다시 이동했다.

    입력 : 2017.12.07 18:33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군의 F-16 전투기가 다시 날씨가 좋아지자 복귀하기 위해 이륙하고 있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군의 F-16 전투기가 다시 날씨가 좋아지자 복귀하기 위해 이륙하고 있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군의 F-16 전투기가 다시 날씨가 좋아지자 복귀하기 위해 이륙하고 있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 공군 전투기들이 날씨가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 공군 전투기들이 날씨가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다.

    7일 오후 광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에 기상악화로 임시 착륙 미 공군 전투기들이 날씨가 좋아지길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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