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17.12.07 18:27 | 수정 : 2017.12.07 18:28

    격무에 시달린 '두잇터' 김유섭 기자와 이은경 인턴에게 서울시에서 달콤한 제안을 해왔다. '안정적이고 칼퇴가 가능하다'며 서울시 공무원 자리로 이직을 권한 것. 하지만 자리는 단 하나. 지원자들의 피튀기는 경쟁이 벌어졌다. 찾동 공무원에 적합한지 '김장 미션'을 통해 진검 승부를 겨뤘는데, 준비성부터 체력, 주민 친화력 테스트까지 그 치열한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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