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즐기는 식사'… 프랑스 파리서 사상 최초 '나체 레스토랑' 오픈

  • AFP연합뉴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입력 : 2017.12.07 08:20

    나체에 관대한 국가 프랑스에는 이미 알몸으로 즐길 수 있는 해변, 캠프장, 수영장이 즐비한다. 이도 모자라 프랑스 파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식사를 할 수 있는 누드 레스토랑을 열었다.

     

    그라벨 거리에 자리잡은 레스토랑은 40여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다. 식당에 들어가기 전, 손님들은 입고 온 옷을 벗어서 옷장 안에 보관해 달라는 요청을 받는다. 식당은 맨몸으로 의자에 착석한 손님들에게 30유로(약 3만 9000원) 상당의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서 지난달 초 누드 레스토랑 '오 나튀렐'(O’naturel)을 오픈한 가운데, 5일(현지시간) 식당에서 손님들이 맨몸으로 저녁식사를 즐기고 있다.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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