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컷] 청춘이 별거냐!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서울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회원들이 공연에 앞서 음악에 맞춰 발레를 연습하고 있다.

    입력 : 2017.12.04 19:16

    한국 사회가 전 세계에서도 손꼽을 정도로 급격히 낮은 신생아 출산율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가운데, 노년의 삶은 더욱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노인복지관협회가 주관하는 ‘두근두근 청춘제’는 어르신들이 평소 연습한 공연과 전시 등을 통해 기량을 뽐내는 전국 규모의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70,80대 어르신들은 발레와 연극, 합창, 연주 등을 통해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했다. 서울 강북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발레복을 입고 참가한 한 70대 참가자는 행사 준비를 하면서“건강해지고, 친구를 사귀고, 이 나이에 내가 어디가서 발레를 하겠나, 너무 좋다”고 밝혔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서울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회원들이 공연에 앞서 음악에 맞춰 발레를 연습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서울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회원들이 공연에 앞서 음악에 맞춰 발레를 연습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서울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회원들이 공연에 앞서 음악에 맞춰 발레를 연습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군산노인복지관 70,80대 회원들이 우크렐레 공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군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이 교복을 입고 우크렐레 공연을 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서울 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어르신들이 발레 공연을 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서울 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어르신들이 창작 무용을 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서울 강북노인복지관 70,80대 어르신들이 창작 무용을 하고 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하는 진해노인복지관 어르신 회원들이 연극 공연을 하고있다.

    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열린 2017 두근두근 청춘제에 참가한 서울 강서노인복지관 회원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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