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F-22랩터, F-35가 동시에 한반도에?

    입력 : 2017.12.04 18:27

    한미 양국 공군이 역대 최대 규모의 공중 훈련인 '비질런트 에이스(Vigilant ACE)' 를 시작했다.

    북한이 지난 29일 ICBM급 화성-15형을 발사한지 닷새 만에 하는 이번 훈련은 이전의 훈련보다 훨씬 강력하다.

    미군의 주력 전투기인 ‘F-22랩터’ 6대와 F-35를 포함한 한미 공군 230여대 항공기가 훈련에 참여해

    북한의 항공침투를 저지하고, 핵심 표적 700여 곳을 정밀 타격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F-22랩터’는 북한의 레이더망을 피해 핵심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기 때문에 북한이 가장 두려워하는 전투기 중 하나다.

    10개 공군 부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8일까지 계속된다.

    한편, 북한은 이번 훈련에 대해 '핵전쟁에 뇌관이 될 수 있다'고 비난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내놓고 있다. / 김유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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