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2000년에 그려진 페루 고대 벽화 화재로 훼손

  • AFP연합뉴스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입력 : 2017.11.15 14:53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페루 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로 기원전 2천 년에 그려진 것으로 추정되는 벤타론 유적지 벽화가 훼손됐다. 불이 나면서 유적지의 95 퍼센트 가량이 손상됐다. 당국은 인근 농가에서 사탕수수를 태우려고 낸 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급속히 번져 벽화까지 피해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은 12일(현지시간) 화재현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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