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美 플로리다…권총 연쇄살인범 4번째 범행

  • AP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 벌어진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탬파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탬파 경찰은 "단서가 없어 수사가 막혀 있다"면서 "살인 사건이 나면서부터 경찰의 눈에 띄지 않고서는 30m도 움직이지 못하게 검문을 하는데도 또 살인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입력 : 2017.11.15 13:16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의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탬파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의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탬파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의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탬파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의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탬파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중무장한 FBI 요원들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 중심도시 탬파가 최근 한 달간 벌어진 권총 연쇄 살인 사건으로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14일(현지시간) 4번째 총격 사망 사건이 발생한 세미놀 하이츠 지역에서 치안당국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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