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기 없는 유령 같은 심장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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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11.15 05:43

    트위터 등 해외 SNS에서 주목의 대상으로 급속히 떠오른 이미지다. 혈액이 완전히 사라진 인간의 심장 모습이다. “유령 심장”이라 불린다. 창백하다고 할까. 투명한 느낌도 준다.

    사진은 미국 휴스턴에 있는 성누가성공회병원의 텍사스 심장 연구소를 이끄는 도리스 테일러 박사가 촬영한 것이다.

    저 작고 약해 보이는 장기가 인간의 생명을 좌우한다. 멈추면 즉시 생명이 꺼질 수 있고, 반대로 인간에게 수십 킬로미터를 달리는 힘을 제공하는 발전소 역할도 할 수 있다.

    이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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