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세계 최초 해상 봉송

  • 해군 제공
    14일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링스 해상작전헬기와 UDT/SEAL 대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의 호위를 받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해상에서 봉송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입력 : 2017.11.14 14:06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남지역 성화봉송 넷째 날인 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 해상 위 문무대왕함에서 김규환 소령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김 소령은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이다. 이날 해군 장병 132명은 갑판 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2018'의 엠블럼 'ㅍㅊ2018'을 표현해 해상 봉송을 자축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남지역 성화봉송 넷째 날인 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 해상 위 문무대왕함에서 김규환 소령이 성화봉송을 하고 있다. 김 소령은 2011년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이다. 이날 해군 장병 132명은 갑판 위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2018'의 엠블럼 'ㅍㅊ2018'을 표현해 해상 봉송을 자축했다.

    14일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링스 해상작전헬기와 UDT/SEAL 대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의 호위를 받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해상에서 봉송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14일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이 링스 해상작전헬기와 UDT/SEAL 대원이 탑승한 고속단정의 호위를 받으며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를 해상에서 봉송하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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