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잇터] 여의도 비밀벙커에서 1박을 해보았다

    입력 : 2017.11.08 10:51

    1970년대 VIP 대피 시설로 추정되는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기자가 일일 VIP가 되어 전시를 가정하고 직접 그곳에서 1박을 지내보았다. 취식부터 외부와 소통하기, 취침 등 다양한 미션 속에 생존을 위한 기자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잘생겼다 서울 20' 프로젝트 중 하나인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는 최근 미술관으로 재탄생,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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