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업자] 서울 소녀의 난생 처음 동물농장 체험기.avi

  • 이은경 인턴

    입력 : 2017.10.25 18:13 | 수정 : 2017.10.25 18:25

    청명한 가을, 서울에서만 자란 스무살 소녀가 전라북도 고창의 '상하농원'을 다녀왔다. 약 10만㎡(3만) 규모로 조성된 공원에서 아기 돼지부터 젖소와 양떼까지 다양한 동물을 만날 수 있었다. 주말에는 동물에게 먹이를 주고 사진을 찍으며 여유로운 휴일을 만끽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힐링이 필요한 순간, 자연과 동물 곁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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