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내뿜는 일본 신모에다케 화산… 6년만에 분화 '대규모 폭발 우려'

  • 연합뉴스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宮崎)현과 가고시마(鹿兒島)현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에서 11일 오전 분화가 발생했다. 사진은 2011년 1월 신모에다케 화산의 분화 장면.

    입력 : 2017.10.13 17:30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宮崎)현과 가고시마(鹿兒島)현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11일 분화해 화산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 화산이 분화한 것은 2011년 9월 이후 6년만이다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宮崎)현과 가고시마(鹿兒島)현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11일 분화해 화산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 화산이 분화한 것은 2011년 9월 이후 6년만이다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宮崎)현과 가고시마(鹿兒島)현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11일 분화해 화산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 화산이 분화한 것은 2011년 9월 이후 6년만이다

    일본 남서부 미야자키(宮崎)현과 가고시마(鹿兒島)현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新燃岳) 화산이 11일 분화해 화산연기를 내뿜고 있다. 이 화산이 분화한 것은 2011년 9월 이후 6년만이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