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크리켓 경기장 밖 자폭테러…3명 사망·5명 부상

  • AP연합뉴스
    자폭테러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크리켓 경기장의 유리창들이 크게 부서진 가운데 1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경기장 앞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이 크리켓 경기장에서 리그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한 테러범이 경기장 출입구 인근 검문소에서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폭, 경찰관 1명 등 최소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입력 : 2017.09.14 11:03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3일(현지시간) 크리켓 경기장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진 직후 희생자 가족이 현장에 달려와 오열하고 있다. 이날 카불 시내 크리켓 경기장에서 리그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한 테러범이 경기장 출입구 인근 검문소에서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폭, 경찰관 1명 등 최소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13일(현지시간) 크리켓 경기장을 겨냥한 자폭테러가 벌어진 직후 무장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고 있다. 이날 카불 시내 크리켓 경기장에서 리그전이 벌어지고 있는 동안 한 테러범이 경기장 출입구 인근 검문소에서 폭탄 조끼를 터뜨려 자폭, 경찰관 1명 등 최소 3명이 숨졌으며 5명이 다쳤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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