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구직중'… 인천여성채용박람회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앉고 채용공고판을 보고 있다. / 조인원 기자

    입력 : 2017.09.14 08:23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앉고 채용공고판을 보고 있다. / 조인원 기자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히잡을 쓴 한 다문화가정 주부가 채용 회사소개 책자를 보고 있다. 튀니지에서 한국으로 결혼 이주한지 8년째된 이 여성은 아랍어통역 일을 구하고 있다고 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히잡을 쓴 한 다문화가정 주부가 채용 회사소개 책자를 보고 있다. 튀니지에서 한국으로 결혼 이주한지 8년째된 이 여성은 아랍어통역 일을 구하고 있다고 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특성화고교 3학년 여학생들이 교복차림으로 면접을 보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한 여학생은 "블라인드채용이라고 하지만 스펙에 고졸이라 쓰기 때문에 대졸자들과 경쟁을 해야되어 더 힘들다"고 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두명을 뽑는 한 기업부스에서 한 특성화고교 3학년 여학생이 교복차림으로 면접을 보고 있다. 한 여학생은 "블라인드채용이라고 하지만 스펙에 고졸이라 쓰기 때문에 대졸자들과 경쟁을 해야되어 더 힘들다"고 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취업률이 다시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13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여성채용박람회에서 여성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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