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공조 이상 無… 한·러 해상합동훈련

  • 연합뉴스
    화재 선박의 인명구조를 위해 배에 오르는 장면이다.

    입력 : 2017.09.14 08:02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13일 강원 동해시 묵호항 인근 해상에서 러시아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와 해상치안기관 해상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합동훈련에는 러시아 경비함정 1척과 동해해경청 경비함정 3척, RIB 2대가 동원돼 선원 3명이 추락한 상황을 가정해 해상 수색구조, 인명구조, 화재진압 순으로 이뤄졌다.

     

    화재 선박에 올라 소화기로 잔불을 정리하는 장면이다.

    해상에서 한·러 함정이 실종자를 수색하는 장면이다.

    화재가 발생한 선박의 익수자를 구조하기 위해 접근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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