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터 세워진 문재인 대통령 거제 생가

  • 뉴시스·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사진은 문 대통령 생가 입구. /뉴시스

    입력 : 2017.09.13 18:10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생가가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으면서 방문자가 증가하자 집주인이 사생활 침해와 재산피해를 호소하며 지난달 초부터 트랙터로 집 입구를 막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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