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의 두 손이 만든 사랑’ 유머 넘치는 예술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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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13 08:06

    사진 위 제목은 ‘하나의 사랑’이다. 흑백의 두 사람이 가격은 150만 원 가량이다. 이미 팔렸다. 그림을 그리는 양손을 형상화한 작품은 250만 원 정도인데 아직 팔리지 않았다.

    모두 쿠바 출신의 예술가 세르히오 가르시아가 만든 작품들이다. 앞선 기사에서 설명했듯이 그는 원래 초현실주의적 작품을 만들어왔지만, 최근에는 유머 감각이 넘치는 작품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세르히오 가르시아는 미국 댈러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연수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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