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 펼쳐지는 아방가르드 축제, 버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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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7.09.13 08:05

    미국 네바다의 블랙록 사막에서 최근 열린 축제 버닝맨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들이다. 1986년부터 시작된 버닝맨은 예술가들이 자유와 공동체 정신으로 뭉쳐 노는 축제이자 예술 경연장이다.

    사진 속의 작품들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돈이 들어간다. 그러나 참가자들은 행복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이다. 세속으로 벗어난 자유와 예술의 공간이 버닝맨이다.

    김재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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