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섬멸하라' 한·미 해병 합동훈련

  • 해병대 1사단 제공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훈련에는 한·미 해병대원 900여명과 코브라 헬기(AH-1S), K-55 자주포, K-1 전차, 고기동 다목적 차량 험비(Humvee) 등 280여 점의 장비가 동원됐다.

    입력 : 2017.09.12 18:10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경북 포항에서 한·미 해병대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연합 전투수행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합동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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