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루만져주고 싶은 나의 젊은 시절'…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

  • 연합뉴스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 참석한 강제징용 피해자 김한수 할아버지가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입력 : 2017.08.13 11:29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서 강제징용 피해자인 김한수(99) 할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 참석한 강제징용 피해자 김한수 할아버지가 강제징용 노동자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 참석한 강제징용 피해자 김한수 할아버지가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 참석한 강제징용 피해자 김한수(앞줄 오른쪽) 할아버지가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에서 양대노총 위원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2일 오후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열린 '강제징용 노동자상 제막식'에 참석한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노동자상 제막 테이프 컷팅식을 하고 있다.

    •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Today's Pick

      많이 본
      포토·영상

        인기기사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