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워너원 멤버 한 명에게 바치는 돈이 1700만원?

    입력 : 2017.08.11 17:55

    최근 가장 뜨거운 아이돌을 꼽으라면 단연 ‘워너원’이다. 지난 6월 종영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시청자 문자투표로 살아남은 11인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이다.

    뜨거워지는 인기만큼 자신의 애정을 ‘인증’하려는 팬들 욕심도 커져 최근 워너원 팬들 사이에선 ‘도 넘은 조공’이 문제가 되고 있다. 팬들은 ‘티끌 모아 태산’ 방식으로 돈을 모아 수백~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명품을 선물한다. 순수한 팬심으로 치부하기에 도가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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