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동 '시간당 40㎜ 폭우'…물에 잠긴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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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 영동에 시간당 4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린 11일 오전 동해시 도로가 물에 잠겨 소방당국이 차량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입력 : 2017.08.11 13:51

    11일 오전 강원 영동에 시간당 4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리자 동해시 추암해수욕장 앞 도로가 물에 잠겨 행정당국이 긴급 배수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영동에 시간당 4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린 11일 오전 강릉시 교동의 한 음식점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강원 영동에 시간당 40㎜가 넘는 기습폭우가 내린 11일 오전 삼척시의 한 주택이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강원도 소방본부 제공

    지난 10일 오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의 한 계곡에서 산악회원 8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집중호우로 불어난 급류를 건너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지난 10일 오후 강원 인제군 북면 용대리의 한 계곡에서 산악회원 8명이 119구조대의 도움을 받아 집중호우로 불어난 급류를 건너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강원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린 10일 오후 춘천시 신매리의 한 옥수수밭이 강한 비바람으로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강원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린 10일 오후 춘천시 신매리의 한 옥수수밭이 강한 비바람으로 쓰러져 있다. /연합뉴스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비가 내리고 파도가 높게 일어 수영이 금지되자 백사장을 거닐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비가 내리고 파도가 높게 일어 수영이 금지되자 백사장을 거닐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연합뉴스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비가 내리고 파도가 높게 일어 수영이 금지되자 백사장을 거닐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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