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C] 식빵여제 김연경이 뿔난 이유

    입력 : 2017.08.10 13:46 | 수정 : 2017.08.14 10:05

    14명의 엔트리를 다 채우지 않고 떠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혹사 논란'에 올랐다.


    다음은 대표팀 주장 김연경이 출국길에 취재진과 인터뷰 중 한 말


    "이번에도 엔트리를 못채워 가는 것이 정말 답답하다."


     "이번 대회에는 이재영이 들어왔어야 한다. 리그팀에서 경기를 다뛰고 훈련까지 소화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빠졌다. "


    "고생하는 선수만 고생한다" / 김유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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